쇼팽에게 다가서다 2023년 02월 24일 by issue 평생 피아노곡 외에는 아무것도 쓰지 않았다고 할 수 있는 쇼팽은이 지역에서 영원한 왕관을 쓴다 해도 할수있다. 교향곡의 베토벤, 실내악의 하이든, 노래 속의 슈베르트처럼 피아노를 치는 쇼팽은 분명히 왕자이자 유일한 왕자였다. 그의 음악을 들으면 가을 달빛이 느껴진다.은은한 빛이 만물을 능수능란하게 비춰주는 아름다움 그 자체이기도 하다. 자신의 음악을 믿는 사람 달빛으로 정화되어 조용히 빛나는 마음에 꿈만 같아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