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통합돌봄 지원 정책 방향 논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임승식)는 노령,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국민을 지원하기 위한 ‘의료·간병’을 제공하고 있다. 그들이 사는 곳에서 계속해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말이죠.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통합돌봄 지원법’)이 제정됨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의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이 13일 열렸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2층 총회장에서 열렸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포용적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시작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 Read more